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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포유류

큰개미핥기의 혀는 약 60cm까지 늘어나며, 다른 포유류와 달리 인후가 아니라 흉골(가슴뼈)에 직접 부착되어 있다. 식사 시 1분에 최대 150~160회 입 안팎으로 휙휙 움직여 개미와 흰개미를 잡는다. 뒤로 굽은 작은 돌기와 끈끈한 침이 곤충을 들러붙게 만든다.
  • 개미핥기
  • 혀
  • 포유류
  • 흉골
  • 개미
  • 흰개미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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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방귀를 뀌지 않는 유일한 포유류라는 통설이 있었다. 느린 소화 과정에서 생긴 메탄이 혈류로 흡수되어 입으로 배출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25년, 수의사 안드레스 브로이티감이 물속 나무늘보가 방귀를 뀌는 사상 최초의 영상을 공개하며 이 통설을 뒤집었다.
  • 나무늘보
  • 방귀
  • 포유류
  •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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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마오리족은 호주에서 건너간 것이 아니라 대만에서 출발한 사람들의 후손이다. 대만에서 필리핀, 파푸아를 거쳐 카누를 타고 수천 km를 이동한 끝에 1200~1300년경 뉴질랜드에 도착하였다. 마오리족 도착 이전 뉴질랜드에는 사람은 물론 포유류도 존재하지 않았다.
  • 뉴질랜드
  • 마오리족
  • 호주
  • 대만
  • 포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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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젖은 원래 알의 수분을 유지하기 위한 피부 점액에서 진화한 것이다. 현존하는 유일한 알 낳는 포유류인 오리너구리는 지금도 몸에서 분비한 점액으로 말랑말랑한 알을 촉촉하게 유지하며, 부화한 새끼는 이 점액을 먹어 영양분을 섭취한다.
  • 포유류
  • 젖
  • 알
  • 진화
  • 오리너구리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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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눈에는 3종류의 원추세포가 있어 세 가지 색을 감지한다. 반면 갯가재는 16종류의 원추세포를 갖고 있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2색각에 불과한데, 공룡 시대에 야행성으로 살며 색 감지 능력을 잃었기 때문이다. 영장류만이 나무열매를 찾기 유리한 돌연변이 덕분에 3색각을 되찾았다.
  • 색
  • 갯가재
  • 포유류
  • 공룡
  • 영장류
  • 진화
  •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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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출산 과정에서 간혹 피부와 털로 덮인 둥그런 살덩어리가 태어나는데, 이를 '무정형 구체(Amorphous globosus)'라 한다. 쌍둥이 중 한쪽이 정상 발달에 실패하고 다른 쪽의 혈액 순환에 기생하여 형태 없는 공으로 살아남은 것으로, 소의 경우 약 3,500번의 임신 중 1번꼴로 나타난다.
  • 포유류
  • 쌍둥이
  • 생물학
  • 기형
  • 종양
  •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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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얼굴을 담그고 숨을 참으면 '잠수 반사'가 발동한다. 심박수가 10~25% 낮아지고, 팔다리로 가는 혈류를 줄여 심장과 뇌에 산소를 집중시킨다. 모든 포유류에게 존재하는 이 반사는 바다에서 살았던 먼 선조의 흔적이며, 생후 6개월까지의 아기에게서 특히 강하게 나타난다.
  • 인체
  • 포유류
  • 바다
  • 진화
  • 잠수
  • 반사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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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 포유류
  • 일본
  • 동물
  •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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