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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98%는 ABCC11 유전자에 변이가 있어 체취가 거의 나지 않으며, 99%는 바삭바삭한 귀지...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한국인의 98%는 ABCC11 유전자에 변이가 있어 체취가 거의 나지 않으며, 99%는 바삭바삭한 귀지를 가진다. 반면 유럽인과 아프리카인의 97%는 강한 체취와 눅눅한 귀지를 가진다. 같은 유전자 하나의 변이가 이 두 가지 차이를 동시에 만들어낸다.
  • 한국
  • 유전자
  • 생물학
  • 냄새
  • 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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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충청남도 청양군의 이름을 딴 것처럼 보이는 청양고추는 사실 청양군과 아무 관계가 없다. 1983년 유일웅 박사가 태국 고추와 제주도 고추를 교배하여 개발한 품종으로, 이를 적극 재배한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양군에서 한 글자씩 따서 이름 붙였다.
  • 고추
  • 어원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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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는 냄새를 직접 맡을 수 없다. 하지만 우주비행사들이 우주 유영 후 우주선으로 돌아오면 특유의 냄새를 맡는다. '총 쏜 뒤 냄새', '브레이크 패드', '스테이크 타는 냄새', '오존', '호두' 등으로 묘사된다.
  • 우주
  • 냄새
  • 우주비행사
  • 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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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은 0이 1, 2, 3, 4보다 작은 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 꿀벌
  • 벌
  • 0
  • 동물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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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톨을 먹으면 실제 온도는 변하지 않지만 시원하게 느껴진다. 멘톨이 우리 몸의 냉감 수용체가 반응하는 역치 온도를 높여서, 같은 온도에서도 더 쉽게 차갑다고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 멘톨
  • 온도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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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7세기 문헌 '지봉유설'에는 고추가 일본에서 전래됐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일본의 '대화본초'에는 히데요시가 조선 정벌 때 조선에서 종자를 가져왔다고 적혀 있다. 두 나라 모두 고추가 상대국에서 들어왔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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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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