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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연구자들은 젖은 접시에 도쿄 주변 도시 위치대로 귀리 조각을 놓고 점균을 풀었다. 뇌가 없는...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2010년 연구자들은 젖은 접시에 도쿄 주변 도시 위치대로 귀리 조각을 놓고 점균을 풀었다. 뇌가 없는 단세포 생물은 먹이를 잇는 관을 만들다가 불필요한 길을 줄였고, 최종 네트워크는 실제 도쿄 철도망과 효율·비용·복원력이 비슷했다.
  • 점균
  •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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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꿀벌은 0이 1, 2, 3, 4보다 작은 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 꿀벌
  •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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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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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톨을 먹으면 실제 온도는 변하지 않지만 시원하게 느껴진다. 멘톨이 우리 몸의 냉감 수용체가 반응하는 역치 온도를 높여서, 같은 온도에서도 더 쉽게 차갑다고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 멘톨
  • 온도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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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호주의 물리학자 토마스 파넬은 고체처럼 보이는 피치(타르)가 액체임을 증명하기 위해 깔때기에서 한 방울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실험을 시작하였다. 첫 방울이 떨어지기까지 8년이 걸렸고, 이후 약 8~13년 간격으로 떨어졌지만 세 명의 관리자 중 누구도 떨어지는 순간을 목격하지 못하였다. 이 실험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 피치
  •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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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에 얼굴을 담그고 숨을 참으면 '잠수 반사'가 발동한다. 심박수가 10~25% 낮아지고, 팔다리로 가는 혈류를 줄여 심장과 뇌에 산소를 집중시킨다. 모든 포유류에게 존재하는 이 반사는 바다에서 살았던 먼 선조의 흔적이며, 생후 6개월까지의 아기에게서 특히 강하게 나타난다.
  •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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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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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개미는 시력이 거의 없어 페로몬을 따라 이동한다. 선두 개미가 자신의 흔적을 다시 따라가면 전체가 거대한 원을 그리며 끝없이 돌다 죽는데, 이를 '앤트 밀'이라 한다. 1921년 관측된 앤트 밀은 지름이 370m에 달하였다.
  • 군대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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