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가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이라는 것은 아이작 뉴턴의 선택이었다. 뉴턴은 프리즘 스펙트럼을 처음...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무지개가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이라는 것은 아이작 뉴턴의 선택이었다. 뉴턴은 프리즘 스펙트럼을 처음엔 다섯 색으로 봤지만, 색이 음계처럼 일곱이어야 어울린다고 여겨 주황과 남색을 끼워 넣었다. 그 바람에 남색(indigo)은 파랑과 보라 사이에서 거의 구별되지 않아 오늘날 가장 논란인 무지개 색이 됐다.
빛의 99.965%를 흡수하는 세상에서 가장 검은 물질 반타블랙의 예술 분야 독점권을 조각가 아니쉬 카푸어가 사자, 예술가 스튜어트 셈플은 자신이 만든 물감을 '지구상에서 아니쉬 카푸어에게만 팔지 않는' 방식으로 맞섰다. 그의 사이트 쿠키 동의 버튼엔 'I am not Anish Kapoor'라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