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작 뉴턴무지개가 '빨주노초파남보' 일곱 색이라는 것은 아이작 뉴턴의 선택이었다. 뉴턴은 프리즘 스펙트럼을 처음엔 다섯 색으로 봤지만, 색이 음계처럼 일곱이어야 어울린다고 여겨 주황과 남색을 끼워 넣었다. 그 바람에 남색(indigo)은 파랑과 보라 사이에서 거의 구별되지 않아 오늘날 가장 논란인 무지개 색이 됐다.무지개색아이작 뉴턴빛남색0아이작 뉴턴은 1720년 남해회사 거품 사태 때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지만 사람의 광기는 도저히 계산할 수 없다'며 주식을 다시 매수하였다가 재산 대부분을 잃었다.아이작 뉴턴투자주식거품경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