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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이란 영토에 있던 '페르시아'의 국호를 사용한 3개 왕조 중 가장 오래된 왕조인 파르티아 왕조는...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지금의 이란 영토에 있던 '페르시아'의 국호를 사용한 3개 왕조 중 가장 오래된 왕조인 파르티아 왕조는 중국 한나라에서 안석국 혹은 안식국으로 불렸다. 파르티아와 한나라는 무역을 했고 파르티아의 과일 두 개가 이때 최초로 한나라에 수입된다. 그것은 포도와 석류다. 석류는 원래 안석류로 알려졌으나 차차 '안' 음절이 빠지게 되어 지금의 석류가 되었다. 안석류는 고려 시대 때 한반도에 들어온다.
  • 석류
  • 파르티아
  • 무역
  • 과일
  • 한나라
  • 이란
  • 안식국
  • 단어
  •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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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현재 유통되는 붉은빛 자몽은 대부분 감마선을 맞아 돌연변이를 일으킨 자몽의 후손이다. 1950년대 미국의 '평화의 원자' 프로젝트에서 정원 중앙에 감마선 방사성 물질을 놓고 주변에 식물을 배치하는 실험을 했는데, 이때 피폭된 자몽이 기존의 분홍빛에서 지금의 붉고 단 품종으로 변했다.
  • 자몽
  • 감마선
  • 돌연변이
  •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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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의 씨앗은 너무 커서 이를 통째로 먹고 배설할 수 있는 동물이 필요하다. 약 1만 년 전까지는 매머드나 거대 땅늘보가 이 역할을 했지만 이들이 멸종한 뒤 아보카도는 자연적 번식 수단을 잃었다. 인간이 아보카도를 좋아하지 않았다면 함께 멸종했을 수 있다.
  • 아보카도
  • 멸종
  • 매머드
  • 땅늘보
  • 과일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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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복숭아는 길이 25mm에 과육 대 씨 비율이 3대 2에 불과하여, 사실상 과육이 조금 붙은 아몬드였다. 실제로 복숭아와 아몬드는 매우 가까운 종이며, 복숭아 씨를 자세히 보면 아몬드를 닮은 것을 알 수 있다.
  • 복숭아
  • 아몬드
  • 과일
  • 선택 교배
  •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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