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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클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세포가 많을수록 분열 횟수도 늘어나고, 분열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키가 클수록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세포가 많을수록 분열 횟수도 늘어나고, 분열 과정에서 돌연변이가 생길 기회도 많아지기 때문이다.
  • 키
  • 암
  • 세포
  • 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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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현재 유통되는 붉은빛 자몽은 대부분 감마선을 맞아 돌연변이를 일으킨 자몽의 후손이다. 1950년대 미국의 '평화의 원자' 프로젝트에서 정원 중앙에 감마선 방사성 물질을 놓고 주변에 식물을 배치하는 실험을 했는데, 이때 피폭된 자몽이 기존의 분홍빛에서 지금의 붉고 단 품종으로 변했다.
  • 자몽
  • 감마선
  • 돌연변이
  •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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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생물학자 헨리 밴 피터스 윌슨은 해면을 곱게 다져 고운 체에 걸러 낱개 세포로 흩어 놓았다. 세포들은 바닷물 속에서 서로 뭉치기 시작해 몇 주 뒤 다시 온전한 해면으로 자라났다. 이후 두 종의 해면 세포를 섞은 실험에서도 각자 자기 종끼리만 알아보고 뭉쳐 두 개의 해면으로 갈라졌다. 뇌도 신경도 없는 세포 덩어리가 서로를 구별하고 재조립한다.
  • 해면
  • 세포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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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많을수록 암에 걸리기 쉽다면, 고래나 코끼리는 자주 암에 걸려야 한다. 하지만 오히려 작은 동물보다 암 발생률이 낮다. 이 모순적인 현상을 '페토의 역설'이라 부른다.
  • 암
  • 고래
  • 코끼리
  • 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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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교과서는 인체의 세균 수가 인간 세포 수의 10배라고 가르쳤다. 1972년 한 연구자의 어림짐작에서 나온 수치였다. 2016년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가 재계산한 결과, 장내 미생물 수는 약 38조 개로 인간 세포 30조 개와 1.3 대 1에 불과했다. 40년 넘게 무비판적으로 인용된 숫자가 10배나 부풀려져 있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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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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