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act.wiki
소개이용 규칙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

콘텐츠는 CC BY-SA 4.0 라이선스로 제공됩니다.

전갈은 자외선을 비추면 청록색으로 빛난다. 외골격 겉면의 얇고 단단한 층에 베타카르볼린 같은 형광 물질...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전갈은 자외선을 비추면 청록색으로 빛난다. 외골격 겉면의 얇고 단단한 층에 베타카르볼린 같은 형광 물질이 있어, 자외선을 흡수했다가 눈에 보이는 빛으로 되쏘기 때문이다. 알려진 모든 전갈이 이렇게 빛나지만, 정작 왜 그러는지는 아직 논쟁거리다. 자외선을 막는 천연 선크림이라는 설, 빛의 양을 감지해 숨을 곳을 가늠하는 센서라는 설 등이 있다. 갓 탈피한 전갈은 껍질이 굳기 전까지 빛나지 않는다.
  • 전갈
  • 자외선
  • 청록색
  • 형광
  • 탈피
  • 동물
0
토론역사

관련 카드

꿀벌은 0이 1, 2, 3, 4보다 작은 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 꿀벌
  • 벌
  • 0
  • 동물
  • 생물학
0
양과 염소는 약 400만 년 전에 갈라졌다. 이는 인간과 침팬지가 갈라진 시기보다 더 최근이다.
  • 양
  • 염소
  • 진화
  • 동물
0
갓 태어난 말의 발굽은 처음부터 단단하지 않다. '폴 슬리퍼(Foal Slippers)'라 불리는 젤리 같은 보호막이 발굽을 감싸고 있어, 태내에서 어미를 다치게 하지 않는다. 이 보호막은 망아지가 서고 걷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간다.
  • 말
  • 동물
  • 발굽
0
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 포유류
  • 일본
  • 동물
  • 걷기
0
나무늘보는 매주 목숨을 걸고 나무에서 내려와 땅에 똥을 눈다. 그 이유는 나방 때문이다. 나방은 나무늘보의 똥에 알을 낳고 성충이 되면 나무늘보 털로 돌아온다. 나방의 생체 활동이 털에 질소를 축적시키면 녹조류가 자라고, 나무늘보는 이 녹조류를 먹는다. 자기 몸이 곧 간식 농장인 셈이다.
  • 나무늘보
  • 나방
  • 녹조류
  • 동물
  • 공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