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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는 매일 밤 저체온 수면(torpor)에 들어간다. 활동 중 분당 500~1,200회 뛰던 심장이 ...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벌새는 매일 밤 저체온 수면(torpor)에 들어간다. 활동 중 분당 500~1,200회 뛰던 심장이 50회 이하로 느려지고, 체온은 40°C에서 10°C 안팎으로 떨어지며 대사량이 95% 감소한다. 이 상태 없이는 하룻밤 사이에 굶어 죽는다. 동이 트기 1~2시간 전, 날개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며 스스로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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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꿀벌은 0이 1, 2, 3, 4보다 작은 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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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염소는 약 400만 년 전에 갈라졌다. 이는 인간과 침팬지가 갈라진 시기보다 더 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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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톨을 먹으면 실제 온도는 변하지 않지만 시원하게 느껴진다. 멘톨이 우리 몸의 냉감 수용체가 반응하는 역치 온도를 높여서, 같은 온도에서도 더 쉽게 차갑다고 느끼게 만들기 때문이다.
  • 멘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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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말의 발굽은 처음부터 단단하지 않다. '폴 슬리퍼(Foal Slippers)'라 불리는 젤리 같은 보호막이 발굽을 감싸고 있어, 태내에서 어미를 다치게 하지 않는다. 이 보호막은 망아지가 서고 걷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간다.
  •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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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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