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는 2015년 말 맥앤치즈의 인공 색소를 파프리카·아나토·터메릭 등 천연 성분으로 몰래 바꿔 출시했다. 3개월 뒤 발표 전까지 5천만 개가 팔렸지만, 맛이나 색의 차이를 알아차린 소비자는 없었다.크래프트맥앤치즈색소음식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