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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음식의 부패를 늦추는 원리는 살균이 아니라 '탈수'에 가깝다. 소금이나 향신료를 뿌리면 양념 분...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양념이 음식의 부패를 늦추는 원리는 살균이 아니라 '탈수'에 가깝다. 소금이나 향신료를 뿌리면 양념 분자가 식품 속 물 분자와 결합하여, 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자유 수분(수분활성도)이 줄어든다. 물이 있어도 미생물이 쓸 수 없게 되는 것이다.
  • 양념
  • 음식
  • 소금
  • 물
  • 미생물
  •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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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울릉도의 특산물로 유명한 호박엿은 원래 '후박엿'이었다. 울릉도에 많이 자라는 후박나무의 껍질과 열매로 만든 엿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호박엿'으로 잘못 전해졌고, 울릉도는 이 기회를 살려 진짜 호박으로 호박엿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 울릉도
  • 어원
  • 음식
  • 후박나무
  • 호박
  • 엿
  • 호박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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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물은 부도체다. 전기가 통하는 것은 물 자체 때문이 아니라 물에 녹아 있는 이온 불순물 때문이다. 수돗물에 전기가 잘 통하는 이유는 소독용 염소 등의 이온이 섞여 있기 때문이다.
  • 물
  • 부도체
  • 전기
  • 이온
  • 과학
  • 화학
  • 염소(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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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ketchup)'이라는 단어는 중국 남부 민남어로 '생선 소스'를 뜻하는 '膎汁(꿰짭)'에서 유래했다. 원래 생선이나 조개를 발효시켜 만든 소스였으며, 토마토로 케첩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1812년부터다.
  • 케첩
  • 중국
  • 생선
  • 토마토
  • 음식
  •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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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음펨바 효과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이름은 탄자니아 학생 에라스토 음펨바의 질문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함께 연구한 데서 붙었다.
  • 물
  • 음펨바 효과
  • 아리스토텔레스
  • 물리
  •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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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7세기 문헌 '지봉유설'에는 고추가 일본에서 전래됐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일본의 '대화본초'에는 히데요시가 조선 정벌 때 조선에서 종자를 가져왔다고 적혀 있다. 두 나라 모두 고추가 상대국에서 들어왔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 한국
  •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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