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가르랑거림은 25~150Hz 대역인데, 그중 25~50Hz는 뼈 밀도를 높이고 골절 치유를 돕는다고 알려진 저주파 진동치료 기기의 대역과 정확히 겹친다. 다치거나 아플 때도 가르랑거리는 고양이가 스스로 뼈를 돌보는 소리를 낸다는 가설이 나온 배경이다.고양이뼈진동치료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