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검색 엔진을 중심으로 광고, 클라우드 컴퓨팅, 소프트웨어와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기술 기업이다. 모회사 알파벳의 자회사다.
'캡차'(CAPTCHA)는 그냥 사람인지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었다. 뒤에서는 옛 신문을 디지털화하는 도구이기도 했다. 구글과 뉴욕타임스는 컴퓨터가 읽지 못한 흐릿한 단어를 캡차에 심었고, 이용자들은 영문도 모른 채 그 단어를 대신 입력했다. 이렇게 모인 입력이 1851년부터 쌓인 뉴욕타임스 기사 1,300만 건을 디지털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