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골10의 100제곱, 즉 1 뒤에 0이 100개 붙는 수를 가리키는 수학 용어로, 1938년 에드워드 캐스너의 아홉 살 조카가 붙인 이름이다.구글의 이름은 실수로 만들어졌다. 창업자들은 10의 100승을 뜻하는 '구골(Googol)'에서 이름을 따오려 했는데, 투자자가 수표에 스펠링을 잘못 적는 바람에 'Google'이 되었다.구글구골기업언어오타실수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