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의 중앙심장은 헤엄칠 때 박동을 멈춘다. 온몸으로 피를 돌리는 이 전신심장이 헤엄 동작 중에 멎어버려, 문어는 헤엄을 치면 금세 지친다. 그래서 많은 문어가 먼 거리를 헤엄쳐 가기보다 바다 밑바닥을 슬금슬금 기어 다니는 쪽을 택한다.문어심장바다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