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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록색맹인 사람은 녹색 위장 패턴을 더 세세하게 볼 수 있다. 색상 차이에 덜 끌리고 밝기·질감 패턴에...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적록색맹인 사람은 녹색 위장 패턴을 더 세세하게 볼 수 있다. 색상 차이에 덜 끌리고 밝기·질감 패턴에 의존하기 때문에 위장 무늬에 덜 속는다. 이 원리를 파악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미국 군은 색맹 병사를 공중 사진 판독 요원에 배치했다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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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전(1941-1944) 동안, 인류의 식량 작물 종자 250,000점을 보관한 세계 최대의 종자은행을 지키던 소련의 식물학자 최소 9명이 식용 가능한 종자에 둘러싸인 채 한 톨도 입에 대지 않고 아사하였다. 쌀 연구자 이바노프는 수천 포대의 쌀 한가운데서 굶어 죽었다.
  •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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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 염소는 약 400만 년 전에 갈라졌다. 이는 인간과 침팬지가 갈라진 시기보다 더 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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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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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로시마 출장 중 3km 거리에서 첫 번째 폭발을 겪고 나가사키로 돌아와 출근했는데, 과장이 "폭탄 하나로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다"고 꾸짖는 바로 그 순간 두 번째 원자폭탄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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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의 혹에는 물이 아니라 지방이 들어 있다. 그리고 이 혹은 사막이 아니라 북극에서의 생존을 위해 발달했다. 350만 년 전 캐나다 북극권에 살던 낙타의 조상이 혹독한 겨울을 견디기 위해 지방 저장소를 진화시켰고, 이후 남하하며 사막에서도 유용하게 쓰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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