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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리 산란에 따르면 파장이 짧을수록 대기 중에서 더 많이 흩어지므로, 사실 보라색이 파랑보다 훨씬 강...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레일리 산란에 따르면 파장이 짧을수록 대기 중에서 더 많이 흩어지므로, 사실 보라색이 파랑보다 훨씬 강하게 흩어져야 한다. 그런데도 하늘이 보라색으로 보이지 않는 것은 태양이 애초에 보라색 빛을 적게 내뿜는 데다, 사람 눈의 파랑 감지 세포가 보라 감지 세포보다 훨씬 예민하기 때문이다.
  • 하늘
  • 빛
  • 물리
  • 파랑
  •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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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보라색은 빛의 스펙트럼에 존재하지 않는 색이다. 빨간색과 파란색 빛이 동시에 눈을 자극할 때, 뇌가 이 모순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낸 색이다.
  • 보라색
  • 빛
  • 스펙트럼
  •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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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음펨바 효과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이름은 탄자니아 학생 에라스토 음펨바의 질문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함께 연구한 데서 붙었다.
  • 물
  • 음펨바 효과
  • 아리스토텔레스
  • 물리
  • 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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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밝은 빛을 보면 재채기가 나오는 '빛 재채기 반사'는 ACHOO 증후군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 생각보다 흔한 증상으로, 미국 인구의 18~35%, 일본 인구의 약 25%가 이 증상을 가지고 있다.
  • 재채기
  • 증후군
  • 과학
  •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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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년, 시메옹 드니 푸아송은 빛이 파동이라면 원형 장애물의 그림자 한가운데에 밝은 점이 생겨야 한다며 반박 실험을 고안했다. 하지만 아라고가 실험을 해보자 정말로 밝은 점이 나타나, 빛의 파동성을 입증하는 증거가 되었다.
  • 시메옹 드니 푸아송
  • 빛
  • 파동
  • 그림자
  • 물리
  • 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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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왼쪽과 오른쪽 바퀴는 하나의 축에 고정되어 회전 수가 항상 같다. 그런데도 좌/우회전이 가능한 이유는 바퀴가 원뿔 형태라 안쪽과 바깥쪽의 지름이 다르기 때문이다. 커브에서 원심력으로 한쪽으로 쏠리면 양쪽 바퀴의 접촉 지름이 달라져 자연스럽게 회전한다.
  • 기차
  • 바퀴
  •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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