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는 우주에 머무는 동안 키가 최대 3%까지 커진다. 중력이 짓누르지 않으면 척추 뼈 사이의 디...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우주비행사는 우주에 머무는 동안 키가 최대 3%까지 커진다. 중력이 짓누르지 않으면 척추 뼈 사이의 디스크가 눌리지 않고 부풀어, 24개가 조금씩 늘어난 효과가 쌓이기 때문이다. 키 180cm인 사람이라면 약 5cm가 커지는 셈이다. 다만 지구로 돌아오면 중력 탓에 몇 달 안에 원래 키로 돌아간다.
외계 생명체 탐사 프로젝트 SETI@home은 자원자의 컴퓨터 유휴 자원을 활용한 분산 컴퓨팅 방식이었다. 5만~10만 대를 목표로 시작하였으나 전 세계 520만 명 이상이 참여해, 총 연산 시간 200만 년 이상을 기록하였다. 2013년 기준 세계 최고 성능 슈퍼컴퓨터보다 약 50배 빠른 계산 능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