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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득점하며 역대 최초로 여섯 번의 FIFA 월드컵(20...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2026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우즈베키스탄전에서 득점하며 역대 최초로 여섯 번의 FIFA 월드컵(2006~2026)에서 모두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FIFA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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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974년 월드컵에서 자이르 수비수 음웨푸 일룽가는 브라질의 프리킥 직전 수비벽에서 뛰쳐나와 공을 걷어차 카드를 받았다. 규칙을 몰라서가 아니었다. 독재자 모부투 세세 세코가 '0-4 이상으로 지면 살아 돌아오지 못한다'고 협박하자 시간을 끌려 한 것이다. 자이르는 0-3으로 막아 선수들은 무사히 귀국했다.
  • 자이르
  • FIFA 월드컵
  • 축구
  • 브라질
  • 모부투 세세 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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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공은 매끈할수록 잘 날 것 같지만, 트리온다는 이음매를 일부러 깊게 팠다. 깊은 홈이 공 표면에 충분하고 고르게 분산된 공기 저항을 만들어 비행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 FIFA 월드컵
  • 트리온다
  • 축구공
  •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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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FIFA 월드컵 공인구 '트리온다'는 단 4개의 패널로 만들어졌다. 남자 월드컵 공인구 역사상 가장 적은 수로, 직전 대회 공인구의 20개에서 5분의 1로 줄었다.
  • FIFA 월드컵
  • 트리온다
  • 축구공
  •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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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우승국이 받는 트로피는 금도금 복제품이다. 진짜 순금 트로피는 FIFA가 영구 보관한다. 원래 쥘 리메 트로피는 1970년 브라질이 3회 우승 후 영구 보유했으나 1983년 도난당해 사라졌다. 이 전례로 FIFA는 현재 트로피를 우승국에 양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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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 축구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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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첫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는 전반과 후반에 서로 다른 축구공을 썼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가 자기 공을 쓰겠다고 다투자 FIFA가 전반은 아르헨티나 공, 후반은 우루과이 공으로 타협시켰다. 아르헨티나는 전반을 2-1로 앞섰지만, 우루과이가 후반에 뒤집어 4-2로 우승했다.
  • FIFA 월드컵
  • 축구공
  •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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