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조지아의 75세 할머니가 폐금속을 캐려다 삽으로 광케이블을 끊어, 인터넷의 90%를 조지아 회선에 의존하던 이웃 아르메니아가 최대 12시간 동안 마비되었다. 언론은 할머니에게 '삽 해커'라는 별명을 붙였다.인터넷아르메니아조지아할머니해킹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