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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절대음감을 가진 맹인 소년 조 엔그레시아는 전화기에 2600Hz 음을 휘파람으로 불면 전화 ...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1957년 절대음감을 가진 맹인 소년 조 엔그레시아는 전화기에 2600Hz 음을 휘파람으로 불면 전화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기법은 '프리킹'이라 불렸으며, 이에 매료된 후세대 프리커 중에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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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945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의장은 손에 드는 무선 전화를 곧 이용하게 될 것이라 예측하였다. 그러나 위원회는 전파를 텔레비전에 할당하여 이동통신이 수십 년 지연되었다. AT&T는 2000년 이동전화 이용자를 90만 명으로 예측했으나 실제로는 1억 900만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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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이탈리아 상원의 줌 회의 도중 파이널 판타지 VII의 캐릭터 티파 록하트가 등장하는 포르노가 재생된 적이 있다. 상원의원이 페이스북에 로그인용 ID와 비밀번호를 노출한 바람에 외부인이 쉽게 침입한 것으로, 약 30초간 영상이 송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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