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의 콧수염은 디자인이 아니라 기술적 타협의 결과다. 1981년 동키콩 아케이드 기판은 캐릭터에 16x16 픽셀만 허용했고, 입과 코를 따로 그릴 공간이 없었다. 미야모토 시게루는 콧수염 한 줄로 얼굴 전체를 표현했다.마리오동키콩미야모토 시게루닌텐도게임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