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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 제국은 유대인들을 만주로 이주시키는 '복어계획'을 추진하였다. 유대인의 자본으...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 제국은 유대인들을 만주로 이주시키는 '복어계획'을 추진하였다. 유대인의 자본으로 만주 개발을 꾀하였으나, 실제로 이주한 유대인 대부분은 빈곤한 난민이었고 계획은 실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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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전(1941-1944) 동안, 인류의 식량 작물 종자 250,000점을 보관한 세계 최대의 종자은행을 지키던 소련의 식물학자 최소 9명이 식용 가능한 종자에 둘러싸인 채 한 톨도 입에 대지 않고 아사하였다. 쌀 연구자 이바노프는 수천 포대의 쌀 한가운데서 굶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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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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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로시마 출장 중 3km 거리에서 첫 번째 폭발을 겪고 나가사키로 돌아와 출근했는데, 과장이 "폭탄 하나로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다"고 꾸짖는 바로 그 순간 두 번째 원자폭탄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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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7세기 문헌 '지봉유설'에는 고추가 일본에서 전래됐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일본의 '대화본초'에는 히데요시가 조선 정벌 때 조선에서 종자를 가져왔다고 적혀 있다. 두 나라 모두 고추가 상대국에서 들어왔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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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쪽 손발이 함께 움직이는 보행(Lateral walk)은 사실 포유류의 가장 흔한 걷기 방식이다. 개, 고양이, 코끼리, 사슴 등 대부분의 포유류가 이렇게 걷는다. 에도 시대 일본에서도 '난바'라는 같은 쪽 손발을 움직이는 걸음걸이가 일반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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