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act.wiki
소개이용 규칙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

콘텐츠는 CC BY-SA 4.0 라이선스로 제공됩니다.

인공위성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인공위성

1950년대 엔지니어이자 훗날 SF 작가가 된 제리 퍼넬은 텅스텐 막대를 인공위성에 실어 지상에 떨어뜨리는 구상을 했다. '프로젝트 토르', 별명 '신의 지팡이'다. 길이 6.1m, 직경 30cm 텅스텐 막대가 대기권을 뚫고 마하 10까지 가속되면 충돌 에너지는 TNT 약 11.5톤. 핵무기가 아니라 방사능 낙진도 없고, 1967년 우주조약의 '대량살상무기 궤도 배치 금지'에도 해당하지 않는 법적 회색지대다.
  • 신의 지팡이
  • 토르
  • 지팡이
  • 텅스텐
  • 인공위성
  • 우주조약
  • 무기
  • 군사
0
케슬러 신드롬은 지구 궤도의 우주 쓰레기가 인공위성과 충돌하고, 그 파편이 또 다른 위성을 파괴하는 연쇄 반응으로 궤도 전체가 잔해로 뒤덮이는 시나리오다. 실현되면 GPS와 통신 위성을 잃고 인류 문명은 1970년 수준으로 후퇴할 수 있다.
  • 우주 쓰레기
  • 인공위성
  • 우주
  • 아포칼립스
0

새 카드 추가

0/300
인공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