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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는 한때 맨해튼을 육두구 때문에 영국에 넘겼다. 1667년 브레다 조약에서 네덜란드는 뉴암스테르...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네덜란드는 한때 맨해튼을 육두구 때문에 영국에 넘겼다. 1667년 브레다 조약에서 네덜란드는 뉴암스테르담, 지금의 맨해튼을 영국에 주는 대신 인도네시아의 작은 룬을 받았다. 룬은 당시 금값에 맞먹던 육두구 산지였다. 영국은 훗날 '뉴욕'이 될 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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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조선 광해군일기(1609년)에 UFO를 연상시키는 기록이 있다. 강원도 양양에서 '세숫대야처럼 둥글고 빛나는 것'이 땅에서 떠올라 동쪽은 백색, 중앙은 청색, 서쪽은 적색으로 빛나다 두 조각으로 갈라져 사라졌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는 이 기록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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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일어난 영국-잔지바르 전쟁은 역사상 가장 짧은 전쟁이다. 9시 2분에 포격을 시작해 38분 뒤인 9시 40분에 잔지바르의 항복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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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미국의 사업가 티모시 덱스터는 이웃의 꾐에 속아 1년 내내 더운 서인도제도에 침대를 데우는 워밍 팬을 팔러 갔다. 하지만 현지 당밀 업체들이 대형 국자로 쓰기 딱 좋다며 79% 비싼 가격에 사들여 오히려 큰돈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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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앞 삼색등은 과거 유럽에서 이발사가 외과 수술을 겸했던 역사에서 유래했다. 빨간색은 동맥과 출혈, 파란색은 정맥과 면도, 흰색은 뼈와 붕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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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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