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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발로 맛을 느낀다. 다리 끝(부절)에 화학수용체가 있어, 꽃이나 잎에 내려앉는 순간 그 표면의 ...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나비는 발로 맛을 느낀다. 다리 끝(부절)에 화학수용체가 있어, 꽃이나 잎에 내려앉는 순간 그 표면의 당분과 화학물질을 감지한다. 이 감각은 사람 혀보다 약 200배 민감하다. 특히 암컷은 알을 낳기 전 발로 맛을 봐서 애벌레가 먹을 수 있는 정확한 식물인지 확인한다.
  • 나비
  • 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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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꿀벌에게 폭발물 냄새를 맡긴 뒤 설탕물을 주는 훈련을 반복하면, 나중에는 폭발물 냄새만으로도 혀를 내민다. 이 원리로 훈련된 36마리의 꿀벌을 센서 카트리지에 넣은 폭발물 감지 장치가 실제로 개발되었다. 개를 훈련하려면 수 개월이 걸리지만 꿀벌은 몇 시간이면 된다.
  • 꿀벌
  • 곤충
  •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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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개미는 시력이 거의 없어 페로몬을 따라 이동한다. 선두 개미가 자신의 흔적을 다시 따라가면 전체가 거대한 원을 그리며 끝없이 돌다 죽는데, 이를 '앤트 밀'이라 한다. 1921년 관측된 앤트 밀은 지름이 370m에 달하였다.
  • 군대개미
  • 페로몬
  • 곤충
  • 생물학
  •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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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구의 약충은 뒷다리에 실제 기어처럼 작동하는 톱니 구조를 갖고 있다. 2밀리초 만에 400G의 가속도로 점프할 때 양쪽 다리의 움직임을 30마이크로초 이내로 동기화한다. 성체가 되면 교체 불가능한 기어 대신 마찰 방식으로 전환한다.
  • 곤충
  • 기어
  •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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