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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의 160자 제한은 순수한 기술 한계가 아니라 엽서 연구에서 왔다. 1985년 프리드헬름 힐레브란...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SMS의 160자 제한은 순수한 기술 한계가 아니라 엽서 연구에서 왔다. 1985년 프리드헬름 힐레브란트는 엽서와 텔렉스 대부분이 152자 안팎이라는 점을 보고 160자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이 길이는 통신 표준에 반영됐다.
  • SMS
  •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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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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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TV나 모니터의 화면 크기를 대각선 길이로 표기하는 관행은 최초의 TV 브라운관이 원형이었기 때문에 시작되었다. 원형이라 직경 하나면 충분했고, 직사각형으로 바뀐 뒤에도 화면비가 4:3으로 일정하여 대각선 길이만으로 충분하였다.
  • TV
  • 모니터
  •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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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Metaphysics)'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1세기,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작을 정리하면서 자연학(Physics) 뒤에 배치된 책들에 '자연학 다음에 오는 것들'이라는 뜻으로 붙인 편집 라벨에서 비롯되었다. 그리스어의 'meta'가 '뒤에'와 '넘어서' 두 뜻을 갖고 있어, 시간이 지나며 '자연을 초월하는 학문'으로 재해석되었다.
  • 그리스
  • 철학
  • 어원
  • 형이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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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양군의 이름을 딴 것처럼 보이는 청양고추는 사실 청양군과 아무 관계가 없다. 1983년 유일웅 박사가 태국 고추와 제주도 고추를 교배하여 개발한 품종으로, 이를 적극 재배한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양군에서 한 글자씩 따서 이름 붙였다.
  •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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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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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특산물로 유명한 호박엿은 원래 '후박엿'이었다. 울릉도에 많이 자라는 후박나무의 껍질과 열매로 만든 엿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호박엿'으로 잘못 전해졌고, 울릉도는 이 기회를 살려 진짜 호박으로 호박엿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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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 후박나무
  • 호박
  • 엿
  • 호박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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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파리에서는 압축공기로 도시 전역의 시계를 동기화했다. 지하에 약 300km의 파이프를 깔고, 중앙의 마스터 시계가 1분마다 공기압 펄스를 보내면 4,000개 넘는 시계가 일제히 움직였다. 이 시스템은 1910년 파리 대홍수 때 도시의 모든 시계가 10시 53분에 일제히 멈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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