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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나무보다 먼저 지구에 등장했다. 가장 오래된 상어 비늘 화석은 약 4억 5천만 년 전 오르도비스...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상어는 나무보다 먼저 지구에 등장했다. 가장 오래된 상어 비늘 화석은 약 4억 5천만 년 전 오르도비스기 후기의 것이지만, 최초의 나무는 약 3억 8천 5백만 년 전 데본기에야 나타났다. 상어가 나무보다 약 6천 5백만 년 앞선다.
  • 상어
  • 나무
  •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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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빨대로 물을 빨아올릴 수 있는 한계는 약 10m다. 그런데 100m가 넘는 나무는 어떻게 뿌리에서 꼭대기까지 물을 보낼까? 비밀은 증산 작용이다. 잎에서 수증기가 빠져나가면 물 분자끼리 당기는 힘이 체인처럼 연쇄적으로 작용해 물을 끌어올린다. 나무는 마신 물의 95%를 이 과정에 쓴다.
  • 나무
  • 증산 작용
  • 물리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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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세쿼이아는 1억 5천만 년 이상 된 화석으로만 알려진 나무였으나, 1946년 중국에서 살아 있는 개체가 확인되었다. 발견 당시 약 4,000그루만 남아 있었으며, 현재 전 세계의 메타세쿼이아는 모두 이 나무들의 후손이다.
  • 메타세쿼이아
  • 화석
  • 나무
  • 중국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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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상어를 뒤집으면 '긴장성 부동' 상태에 빠져 꼼짝 못한다. 1997년 범고래가 이 원리를 이용하여 자기보다 큰 상어를 들이받아 뒤집은 뒤 15분간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어 잡아먹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 상어
  • 범고래
  •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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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의 뿔에는 뼈가 없다. 사실 단단히 뭉쳐 자란 털 다발로, 머리카락이나 손톱과 같은 케라틴으로 되어 있다. 이 때문에 코뿔소 화석에서는 뿔의 흔적이 남지 않는다.
  • 코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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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열대림의 알멘드로 나무는 번개를 잘 맞는 방향으로 진화하였다. 넓은 수관과 최대 55m의 높이로 다른 나무보다 번개에 맞을 확률이 68% 더 높지만, 번개에 맞으면 주변 나무 평균 9.2그루가 감전사하여 알멘드로의 자손 생산 능력이 14배까지 높아진다.
  • 나무
  • 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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