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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발견된 '발리스타 거미'는 실을 최대 4시간에 걸쳐 원뿔 모양 덫으로 엮는다. 초록나무개미가 ...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호주에서 발견된 '발리스타 거미'는 실을 최대 4시간에 걸쳐 원뿔 모양 덫으로 엮는다. 초록나무개미가 덫 밑부분을 건드리면 팽팽하던 실이 한꺼번에 풀리며 약 42밀리초 만에 공중으로 튕겨 나간다. 이때 개미가 받는 가속도는 전투기 조종사가 견디는 중력가속도의 약 15배다.
  •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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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덫
  •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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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980년대 호주에서 수컷 딱정벌레가 맥주병과 짝짓기를 시도하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맥주병의 갈색, 크기, 그리고 병 아래 돌기가 암컷의 외형과 유사하여 '초정상 자극'으로 작용한 것이다. 종의 생존이 위협받자 호주 맥주 회사들은 병 디자인을 변경하여 돌기를 제거하였다.
  • 호주
  • 딱정벌레
  • 맥주
  •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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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년 호주의 물리학자 토마스 파넬은 고체처럼 보이는 피치(타르)가 액체임을 증명하기 위해 깔때기에서 한 방울이 떨어지길 기다리는 실험을 시작하였다. 첫 방울이 떨어지기까지 8년이 걸렸고, 이후 약 8~13년 간격으로 떨어졌지만 세 명의 관리자 중 누구도 떨어지는 순간을 목격하지 못하였다. 이 실험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 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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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개미는 시력이 거의 없어 페로몬을 따라 이동한다. 선두 개미가 자신의 흔적을 다시 따라가면 전체가 거대한 원을 그리며 끝없이 돌다 죽는데, 이를 '앤트 밀'이라 한다. 1921년 관측된 앤트 밀은 지름이 370m에 달하였다.
  • 군대개미
  • 페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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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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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호주에서 한 영국인 정착민이 사냥용 토끼 24마리를 야생에 풀었다. 천적이 없고 겨울이 온화한 호주에서 토끼는 수십억 마리로 불어났다. 호주 정부는 대륙 횡단 철조망, 여우 방사, 독극물, 전염병 유포, 군대 투입까지 동원하였으나 모두 실패하여 현재까지도 토끼와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 호주
  • 토끼
  • 생태계
  • 외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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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의 거리는 2,200km가 넘는다. 서울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의 거리보다 멀고, 두 나라 사이의 바다에는 인도 전체가 대략 들어갈 정도로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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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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