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영화 E.T.에서 아이들이 길에 뿌리는 사탕은 원래 M&M's로 추진됐지만 제조사 마스가 제안을 거절했다. 대신 쓰인 리세스 피시스는 개봉 직후 한 달 만에 판매량이 65% 뛰었다.E.T.M&M's리세스 피시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