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맥도날드의 필레오피시는 가톨릭 신자가 많은 동네에서 사순절 금요일마다 햄버거 매출이 급감하자 가맹점주 루 그로엔이 낸 아이디어였다. 창업자 레이 크록은 생선 냄새를 싫어해 반대했지만, 자신이 만든 파인애플·치즈 버거 '훌라버거'와 판매 대결을 붙였고, 필레오피시가 350 대 6으로 압승하며 정식 메뉴가 됐다.맥도날드필레오피시햄버거레이 크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