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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윌리스 캐리어가 설계한 최초의 에어컨은 사람을 위한 발명이 아니었다. 뉴욕 인쇄 공장에서 습...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1902년 윌리스 캐리어가 설계한 최초의 에어컨은 사람을 위한 발명이 아니었다. 뉴욕 인쇄 공장에서 습도가 높아 종이가 늘어나고 잉크가 번지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었다. 공기를 식히는 건 그 부산물이었다. 당시 특허 이름도 '공기 처리 장치'였지, 냉방 장치가 아니었다.
  • 윌리스 캐리어
  • 에어컨
  • 습도
  • 발명
  • 기술
  • 종이
  • 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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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TV나 모니터의 화면 크기를 대각선 길이로 표기하는 관행은 최초의 TV 브라운관이 원형이었기 때문에 시작되었다. 원형이라 직경 하나면 충분했고, 직사각형으로 바뀐 뒤에도 화면비가 4:3으로 일정하여 대각선 길이만으로 충분하였다.
  • TV
  • 모니터
  •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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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의 원통형 포장을 발명한 화학자 프레드릭 바우어는 자신의 유골을 프링글스 통에 담아달라고 유언했다. 2008년 그가 사망하자 가족들은 장례식장 가는 길에 약국에 들러 오리지널맛 통을 사 유골 일부를 담아 함께 묻었다.
  • 프링글스
  • 포장
  • 발명
  •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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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선글라스는 약 2천 년 전 북극권 원주민들이 발명했다. 동물의 뼈나 상아를 얼굴에 맞게 깎고 얇은 슬릿을 넣어, 눈밭에서 자외선에 의한 설맹을 방지했다.
  • 최초
  • 선글라스
  • 북극
  • 원주민
  •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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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터는 성냥보다 먼저 발명되었다. 1823년 독일 화학자 되베라이너가 아연과 황산의 반응으로 수소를 만들어 불을 붙이는 최초의 라이터를 만들었고, 우리가 아는 마찰식 성냥은 4년 뒤인 1827년에야 영국의 워커가 발명했다.
  • 라이터
  • 성냥
  •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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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파리에서는 압축공기로 도시 전역의 시계를 동기화했다. 지하에 약 300km의 파이프를 깔고, 중앙의 마스터 시계가 1분마다 공기압 펄스를 보내면 4,000개 넘는 시계가 일제히 움직였다. 이 시스템은 1910년 파리 대홍수 때 도시의 모든 시계가 10시 53분에 일제히 멈추기도 했다.
  • 파리
  • 시계
  • 기술
  •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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