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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9년 8월 19일, 프랑스 정부는 루이 다게르의 사진 기술 '다게레오타입'을 특허 없이 전 세계에...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1839년 8월 19일, 프랑스 정부는 루이 다게르의 사진 기술 '다게레오타입'을 특허 없이 전 세계에 무료로 공개했다. 그런데 닷새 앞선 8월 14일, 다게르는 대리인을 통해 영국에서만 특허를 얻어두었다. 결국 '전 세계에 무료'라던 발명품에서 영국만 사용료를 내야 했다.
  • 루이 다게르
  • 영국
  • 사진
  •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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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897년 일어난 영국-잔지바르 전쟁은 역사상 가장 짧은 전쟁이다. 9시 2분에 포격을 시작해 38분 뒤인 9시 40분에 잔지바르의 항복으로 끝났다.
  • 영국
  • 잔지바르
  •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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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 스팸
  • 몬티 파이선
  • 제2차 세계대전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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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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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상 최초의 스팸 메일은 1864년 영국에서 전보로 발송된 치과 광고였다. 수신자는 런던 타임즈에 "도대체 무슨 권리로 광고 전보를 보내 절 짜증나게 하는지 묻고 싶다"며 분노의 투고를 했다.
  •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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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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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개발한 '판잔드럼'은 직경 3m 바퀴 두 개 사이에 1.8톤의 폭약을 싣고 바퀴 둘레의 로켓으로 굴러가는 무기였다. 매번 제어 불능 상태로 폭주하여 아군까지 위협했고, 실전에 단 한 번도 투입되지 못하였다.
  •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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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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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실리 제도와 네덜란드 사이에 335년간 전쟁이 지속되었지만, 양측 모두 전쟁 중이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 총 한 발 쏘지 않았다. 1986년 역사가가 이 사실을 발견하고 네덜란드 대사관에 편지를 보내서야 공식 종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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