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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는 매년 '웜 차밍 세계 선수권 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땅을 두드리거나 막대기를 문질러 진...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영국에서는 매년 '웜 차밍 세계 선수권 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땅을 두드리거나 막대기를 문질러 진동을 만들어 30분 안에 최대한 많은 지렁이를 유인해야 한다. 2009년 당시 10살이던 소피 스미스가 567마리를 유인한 것이 기네스 세계 기록이다.
  • 영국
  • 지렁이
  • 기네스 세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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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1897년 일어난 영국-잔지바르 전쟁은 역사상 가장 짧은 전쟁이다. 9시 2분에 포격을 시작해 38분 뒤인 9시 40분에 잔지바르의 항복으로 끝났다.
  • 영국
  • 잔지바르
  •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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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 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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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차 세계대전
  • 미국
  • 영국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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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상 최초의 스팸 메일은 1864년 영국에서 전보로 발송된 치과 광고였다. 수신자는 런던 타임즈에 "도대체 무슨 권리로 광고 전보를 보내 절 짜증나게 하는지 묻고 싶다"며 분노의 투고를 했다.
  •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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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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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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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이 개발한 '판잔드럼'은 직경 3m 바퀴 두 개 사이에 1.8톤의 폭약을 싣고 바퀴 둘레의 로켓으로 굴러가는 무기였다. 매번 제어 불능 상태로 폭주하여 아군까지 위협했고, 실전에 단 한 번도 투입되지 못하였다.
  • 제2차 세계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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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실리 제도와 네덜란드 사이에 335년간 전쟁이 지속되었지만, 양측 모두 전쟁 중이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 총 한 발 쏘지 않았다. 1986년 역사가가 이 사실을 발견하고 네덜란드 대사관에 편지를 보내서야 공식 종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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