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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소주병 뚜껑을 만들 수 있는 업체는 단 두 곳뿐이다. 기술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국세청이 주류...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한국에서 소주병 뚜껑을 만들 수 있는 업체는 단 두 곳뿐이다. 기술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국세청이 주류 세금 탈루를 막기 위해 1972년부터 지정 업체만 병뚜껑을 생산하게 하여 뚜껑 수량과 주류 생산량을 대조하는 '납세 병마개' 제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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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관련 카드

충청남도 청양군의 이름을 딴 것처럼 보이는 청양고추는 사실 청양군과 아무 관계가 없다. 1983년 유일웅 박사가 태국 고추와 제주도 고추를 교배하여 개발한 품종으로, 이를 적극 재배한 경상북도 청송군과 영양군에서 한 글자씩 따서 이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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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7세기 문헌 '지봉유설'에는 고추가 일본에서 전래됐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면 일본의 '대화본초'에는 히데요시가 조선 정벌 때 조선에서 종자를 가져왔다고 적혀 있다. 두 나라 모두 고추가 상대국에서 들어왔다고 여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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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서울 상공에 10여 개의 밝은 빛이 대열을 맞춰 나타났다. 군은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대공포를 발사했지만 빛들은 유유히 사라졌다. 이 과정에서 유탄에 시민 1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다쳤다. 정부는 미국 화물기의 오진입이라 발표했으나 의문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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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경제가 파탄나면서 룬스케이프를 해서 벌 수 있는 월 100달러 남짓한 돈이 베네수엘라 대졸자의 임금보다 높아졌다. 한때 이 게임은 베네수엘라인들의 실질적인 수입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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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물 제904호는 고대 그리스의 청동 투구이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 손기정에게 부상으로 줄 예정이었으나 IOC가 전달을 거부하였다. 50년 뒤인 1986년에야 손기정에게 돌아왔고, 그는 이를 "민족의 것"이라며 국가에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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