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act.wiki
소개이용 규칙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문의

콘텐츠는 CC BY-SA 4.0 라이선스로 제공됩니다.

당근이 야간 시력을 좋게 한다는 통설은 제2차 세계대전 영국의 거짓 선전에서 비롯됐다. 1940년 영국...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당근이 야간 시력을 좋게 한다는 통설은 제2차 세계대전 영국의 거짓 선전에서 비롯됐다. 1940년 영국 공군이 레이더로 밤에 독일 폭격기를 격추하자, 정부는 레이더의 존재를 숨기려 '조종사들이 당근을 많이 먹어 밤눈이 밝다'는 이야기를 신문에 흘렸다. 당근의 비타민A가 모자라면 야맹증이 오지만, 정상 시력을 더 좋게 만들지는 않는다.
  • 당근
  • 제2차 세계대전
  • 영국
  • 레이더
0
토론역사

관련 카드

제2차 세계대전 중 레닌그라드 포위전(1941-1944) 동안, 인류의 식량 작물 종자 250,000점을 보관한 세계 최대의 종자은행을 지키던 소련의 식물학자 최소 9명이 식용 가능한 종자에 둘러싸인 채 한 톨도 입에 대지 않고 아사하였다. 쌀 연구자 이바노프는 수천 포대의 쌀 한가운데서 굶어 죽었다.
  • 제2차 세계대전
  • 소련
  • 농업
  • 식량
  • 아사
  • 종자
0
1897년 일어난 영국-잔지바르 전쟁은 역사상 가장 짧은 전쟁이다. 9시 2분에 포격을 시작해 38분 뒤인 9시 40분에 잔지바르의 항복으로 끝났다.
  • 영국
  • 잔지바르
  • 전쟁
0
'스팸 메일'이란 이름은 몬티 파이선의 코미디 '스팸'에서 유래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이 영국에 대량 지원한 스팸 통조림에 질린 영국인들의 감정을 소재로 한 코미디였으며, 이후 짜증나는 광고성 메일에 이 이름이 붙었다.
  • 스팸
  • 몬티 파이선
  • 제2차 세계대전
  • 미국
  • 영국
  • 인터넷
0
기록상 최초의 스팸 메일은 1864년 영국에서 전보로 발송된 치과 광고였다. 수신자는 런던 타임즈에 "도대체 무슨 권리로 광고 전보를 보내 절 짜증나게 하는지 묻고 싶다"며 분노의 투고를 했다.
  • 최초
  • 스팸
  • 영국
  • 전보
  • 역사
0
야마구치 쓰토무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을 모두 겪은 사람이다. 히로시마 출장 중 3km 거리에서 첫 번째 폭발을 겪고 나가사키로 돌아와 출근했는데, 과장이 "폭탄 하나로 도시를 파괴할 수는 없다"고 꾸짖는 바로 그 순간 두 번째 원자폭탄이 터졌다.
  • 히로시마
  • 나가사키
  • 원자폭탄
  • 제2차 세계대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