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영화 덩케르크의 배경음악 전체를 음이 끝없이 올라가는 것처럼 들리는 청각 착시 셰퍼드 톤으로 쌓았다. 실제로는 같은 음높이대가 계속 반복될 뿐이라, 106분 내내 긴장이 한 번도 해소되지 않는다.크리스토퍼 놀란덩케르크셰퍼드 톤0토론역사관련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