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꽃(타이탄아룸)은 꽃이 피기 직전 스스로 체온을 주변보다 최대 섭씨 11도까지 끌어올린다. 이 열로 썩은 고기 냄새 분자인 푸트레신 등을 더 멀리 퍼뜨려, 냄새를 맡고 찾아온 송장벌레와 파리를 꽃가루 매개자로 꾄다.시체꽃0토론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