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감각이 다섯이라는 '오감'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으로 정하고 '여섯째 감각... | 펀팩트 위키 | funfact.wiki
인간의 감각이 다섯이라는 '오감'은 아리스토텔레스가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으로 정하고 '여섯째 감각은 없다'고 단언한 데서 2천 년 넘게 굳어졌다. 하지만 현대 신경과학으로 보면 인간의 감각은 균형을 잡는 전정감각, 눈을 감고도 팔다리 위치를 아는 고유수용감각 등 스무 가지가 넘는다.
뜨거운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어는 현상을 음펨바 효과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도 언급했을 만큼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아직 그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이 이름은 탄자니아 학생 에라스토 음펨바의 질문을 물리학자 데니스 오스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 함께 연구한 데서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