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재킷 소매의 단추는 나폴레옹이 병사들이 소매로 콧물을 닦지 못하게 달았다는 설로 유명하지만, 나폴... | funfact.wiki | funfact.wiki
정장 재킷 소매의 단추는 나폴레옹이 병사들이 소매로 콧물을 닦지 못하게 달았다는 설로 유명하지만, 나폴레옹 이전 군복에도 이미 소매 단추가 있어 근거가 약하다. 실제로는 19세기 초 외과의가 재킷 입은 채 부상병을 치료할 때 소매를 걷어 올릴 수 있도록 새빌로 재단사들이 단 실용 장치였다는 설명이 유력하며, 이 단추를 지금도 "서전스 커프"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