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해파리'로 불리는 Turritopsis dohrnii는 스트레스나 손상을 받으면 성체에서 다시 어린 폴립 단계로 돌아갈 수 있다. 늙어 죽지 않는다는 뜻이지 무적이라는 뜻은 아니다. 실제 바다에서는 다른 동물에게 먹히거나 병에 걸리면 그대로 죽는다.해파리노화동물생물학0Discussion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