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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절대음감을 가진 맹인 소년 조 엔그레시아는 전화기에 2600Hz 음을 휘파람으로 불면 전화 ... | funfact.wiki | funfact.wiki
1957년 절대음감을 가진 맹인 소년 조 엔그레시아는 전화기에 2600Hz 음을 휘파람으로 불면 전화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기법은 '프리킹'이라 불렸으며, 이에 매료된 후세대 프리커 중에는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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