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북미 평원 원주민 사이에서는 적을 죽이지 않고 손이나 막대로 건드리기만 한 뒤 살려 보내는 '쿠 세기'가 가장 용맹한 행위로 꼽히는 전쟁 관습이었다. 무기가 짧을수록 적에게 더 가까이 가야 했으므로 더 명예로운 쿠로 인정받았다.원주민전쟁막대0Discussion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