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의 조립 설명서에는 글자가 단 한 줄도 없다. 1956년 셀프 조립 가구를 처음 팔 때부터 이어진 방식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번역 없이 같은 그림만 보고 조립하게 만들려는 디자인 결정이다.이케아디자인가구0Discussion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