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노부나가는 이탈리아 선교사가 데려온 모잠비크 출신 흑인 노예에게 '야스케'라는 이름을 주고 사무라이 칭호를 내렸다. 야스케는 2년 만에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익혀 전투에도 참가하였으며,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사무라이로 알려져 있다.오다 노부나가흑인사무라이일본역사0Discussion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