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은 시카고 불스 유니폼 반바지 안에 노스캐롤라이나대 연습용 반바지를 받쳐 입는 징크스를 지켰다. 1982년 NCAA 결승에서 신입생 조던이 결승골을 넣어 우승했던 행운이 NBA에서도 이어지길 바란 것으로, 이를 가리려 바지를 길게 입었다는 추측도 있다.마이클 조던농구시카고 불스징크스노스캐롤라이나대NCAANBA0DiscussionHistoryRelated Cards